전시 기획자

예술감독 이종후
현) 제주도립미술관장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총감독, 제주
2024
제4회 제주비엔날레 《아파기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 총감독, 제주
2023
제27회 제주미술제 《융(融), 섬의 연대기》 총감독, 제주
2023
제30회 4.3미술제 《기억의 파수, 경계의 호위》 총감독, 제주
2021
제6회 아트페스타인제주 《산지열전》 총감독, 제주
2020
제25회 제주미술제 《제주동인(濟州同人)》 총감독, 제주
2015 - 2018
제주국제아트페어 & 페스티벌 총감독, 제주
제5회 제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은 제주도립미술관장 이종후이다. 이종후는 평면을 기반으로 확장된 매체 작업을 하는 작가이자 전시기획자이다. 이종후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동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작가로, 3회의 개인전을 개최하고 100여 회의 단체전과 아트페스티벌에 작가 및 기획으로 참여하였다. 기획자로서는 예술의 공공성과 대중성에 관심을 가지고 예술을 통한 도시재생과 지역사회에서 예술의 소통방식을 다각적으로 고민하며 활동해 왔다. 그 일환으로, 2015년에 제주시민회관을 거점으로 아트페스타인제주의 전신인 제주국제아트페어 & 페스티벌을 조직하였고, 2018년까지 조직위원장 및 총감독(1회~4회)을 역임했다. 지역 미술사 정립 및 담론 형성도 그의 주요 관심사이다. 2020년에는 제주동인을 주제로 제주 미술사를 총망라하였으며, 2023년에는 융복합예술을 통해 제주 미술을 다층적 시각으로 조망하며 제주미술제 총감독을 맡았다. 또한 제주 4.3이라는 역사적 주제를 오랜 세월 동안 풀어내 온 4.3미술제의 공간연출(2021, 2022)과 제30회 예술감독을 맡아(2023) 지역의 역사가 예술 안에서 동시대적 담론을 형성하고 소통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을 풀어냈다. 주요 전시기획으로는 《사운드 앤 비전》(기획 및 작가 참여, 2017~2021), 《이아에서 길을 찾다》(예술공간 이아, 2018), 제25회 제주미술제 《제주동인》(제주도립미술관, 2019), 제6회 아트페스타인제주 《산지열전》(산지천갤러리, 2021), 제30회 4·3미술제 《기억의 파수, 경계의 호위》(제주도립미술관 등 4개소, 2023), 제27회 제주미술제 《융(融), 섬의 연대기》(제주문예회관 등 4개소, 2023), 제4회 제주비엔날레 《아파기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제주도립미술관 등 6개소, 2024) 등이 있다.

총괄 큐레이터 이병희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총괄 큐레이터, 제주
2026
제2회 포항융합예술 주간 《제6의 섬: 신호들, 얽히는 혼종들》 총괄 기획자, 포항
2025
포항 인공지능예술주간 제1회 《AIxART=∞》, 제2회 《Humor or Error》 공동기획자, 포항
2025
예술경영지원센터 2025년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울산 북구 호계폐역과 울산숲 예술공간 조성 프로젝트 《시간을 나르는 일》 전시감독, 울산
2024
포항융합예술주간 《제6의 섬: 풀린 역사, 암호화된 미래》 총괄 기획자, 포항
2023
영일만 아트앤테크문화클러스터 《오토포이에틱 시티》 전시감독, 포항
이병희는 2000년 이후 ‘지역’과 ‘프로젝트’를 핵심 키워드로 삼아, 제도 비판적 현대미술 이후 등장한 새로운 예술 실천과 방법론을 기획하고 연구해온 독립기획자이자 연구자이다. 그는 지역 예술 프로젝트를 정동정치와 사물정치의 관점에서 접근하며, 예술을 체계–환경 관계(연합환경)를 재매개하는 실천으로 규정한다. 2022년부터는 포항을 중심으로 도시 전환 과정에서 예술의 정동정치, 새로운 예술노동 창안과 문화산업적 역할에 주목하며, 대안공간 스페이스298 운영, 《기술의 미학》 시리즈, 《오토포이에틱 시티》 등의 지역특정형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해왔다. 이어 2024년부터는 《제6의 섬》의 ‘포항융합예술프로젝트’ 총괄기획자로 활동하며, 지역특정형, 문제해결형, (포스트)인류세적 관점과 방향성에 기반한 융합예술 플랫폼 구축과 새로운 예술 생태계 형성에 힘쓰고 있다. 예술이 과연 삶과 환경을 재조직하며 공동체의 미래를 여는 방법론이자 정동적 사건으로서 새로운 공공성을 일궈낼 수 있는가라는 질문 속에서, 2026년 현재 제5회 제주비엔날레 총괄큐레이터로 활동하며, 환경적·문명사적 특정 형태로서의 섬이 근대성의 극복과 새로운 삶과 환경의 관계망 재조직에 있어 어떠한 시사점과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큐레이터 맹정환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큐레이터, 제주
2025
예술경영지원센터 2025년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자연의 영토》, 나주문화재단․김포문화재단, 큐레이터, 나주․김포
2025
밤섬 생태문화 기획전시 《한강 밤섬, 관계의 지도》, 영등포문화재단, 큐레이터, 서울
2022
제3회 제주비엔날레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 큐레이터, 제주
2018
제12회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잠시 신이었던 것들》 큐레이터, 울산
2014
KAIST SHuM Project, 《인공의 뇌, 로봇은 진화한다》 코디네이터, Project DAEJEON 2014 《The Brain》, 대전
맹정환은 전시, 축제, 교육, 공공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에서 기획과 운영을 수행해 온 문화예술기획자이다. 민간 전시 공간부터 공공기관과 문화재단까지 폭넓은 현장을 경험하며, 역사와 사회적 맥락을 바탕으로 동시대 미술의 흐름과 공간의 관계를 연결하는 전시 기획에 관심을 두고 활동해 왔다. 학고재, 국립고궁박물관, 복합문화공간 에무 등에서 전시 기획과 운영을 수행했으며, 다양한 장르와 규모의 전시 및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현장 경험과 실무 감각을 축적했다.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전시 〈누락된 기록〉, 창원아시아미술제 《오래된 미래도시》, 예술과 과학의 접점을 모색한 KAIST SHuM Project,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잠시 신이었던 것들》 등에 참여했으며, 제3회 제주비엔날레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인간과 자연의 공존과 연결, 전지구적 공생의 가능성을 탐구했다. 최근에는 전시를 중심으로 예술과 지역, 공공의 의제를 연결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동시대 문화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확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코디네이터 박하연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코디네이터, 제주
2024
제4회 제주비엔날레 《아파기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 코디네이터, 제주
2023
《OB/SCENE Focus》, AD, 서울
박하연은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과를 졸업하고, 전시 및 다양한 프로젝트 기획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2023년에는 OB/SCENE Focus 어시스턴트 디렉터(AD)로 참여해 기획, 무대 설치 및 현장 운영을 보조했으며, 2024년 제4회 제주비엔날레 코디네이터로 참여하였다.

코디네이터 이유진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국외 큐레이토리얼 어시스턴트, 제주
2025 - 현재
제주 KCTV 영문 뉴스 앵커 스크립트 번역
2023 - 현재
아리랑 라디오 Wonders of Jeju 리포터, 제주 문화·예술 콘텐츠 영문 기획 및 진행
2025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Evelyn Simons 감독 제주 현장 리서치 수행 통역
2025
제주 돌담 국제세미나 《제주 돌담 쌓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해외 교류 세미나》 순차 통역
회계학과 통번역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제 행사 기획·운영 및 다문화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쌓아왔다. APEC 등 주요 국제회의 통·번역과 미디어 리포터 및 뉴스 번역 활동을 통해 글로벌 현장 감각을 갖추었으며,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주도해왔다.

코디네이터 이해성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코디네이터, 제주
2025
《미술관에서 창밖을 바라본 적이 있나요?》, 뽈리화랑, 참여작가, 수원
2025
《여우창문》, KUMA갤러리, 참여작가, 의왕
2023
《백핸드스윙응용》, D/P 갤러리, 참여작가, 서울
2023
《Welcome to your Korea》, SPAF(서울국제공연예술제), 영상감독/VJ, 서울
2023
《만병통치락》, 극장 쿼드, 영상감독/VJ, 서울
2023
《여자야 여자야》, 국립현대무용단, 영상감독/VJ, 서울
2022
《OB/SCENE Focus》, OB/SCENE Space, 참여작가, 서울
이해성은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과 학사학위를 취득였다. 예술적 실천을 목표로 분야와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