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2회 제주비엔날레 ‘할망, 크고 많고 세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행사 취소)
2022
제3회 제주비엔날레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
2024
제4회 제주비엔날레 ‘아파기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
제주의 독자적인 자연환경과 역사에 대한 예술적 성찰과 미학적 성찰을 통해, 제주를 국제 예술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을 위한 미학적 플랫폼으로 재조명한다.
화산섬으로서의 생태와 남,북방 문명의 융합터로서의 제주가 갖는 생태적, 인류문명적 독특성(Singularity)을 탐구하기 위해, 제주비엔날레는 섬의 기원에서 미래에 이르는 시간의 층위를 다양한 동시대 예술 매체와 실천을 통해 드러낸다.